under the weather
under the weather
몸 상태가 좋지 않거나 컨디션이 저조할 때 사용하는 표현
🎯 오늘의 표현
이 표현은 리얼클래스 리얼라이브 첼시 선생님의 Coast to Coast: Why the East and West Feel Like Different Worlds 수업을 공부하면서 배운 표현이에요. 수업 시작 전 주말을 어떻게 보냈는지 안부를 묻고 답하는 과정에서 등장했는데요. 만약 주말 내내 몸이 좋지 않아 집에서 쉬기만 했다면, 단순히 “I was sick”이라고 말하기보다 훨씬 원어민스럽고 부드럽게 상황을 설명할 수 있는 표현이라 기억에 남았어요. 미국의 동부와 서부라는 거대한 문화적 차이를 다루는 수업의 흐름만큼이나, 일상적인 컨디션을 표현하는 세심한 영어의 뉘앙스를 배울 수 있어 무척 흥미로웠답니다.
💡 간단한 설명
‘under the weather’는 몸 상태가 좋지 않거나 컨디션이 저조할 때 사용하는 아주 대중적인 표현이에요. 심각한 질병보다는 가벼운 감기 기운이나 피로로 인해 몸이 찌뿌둥한 뉘앙스를 부드럽게 전달한답니다. 이 표현은 과거 배를 타던 선원들이 폭풍우 등 악천후를 피해 배 밑으로 내려가 휴식을 취하던 모습에서 유래되었어요. 직역하면 “날씨 아래에 있다”는 뜻이지만, 실제로는 “몸 상태가 좋지 않다”, “컨디션이 저조하다”라는 의미로 쓰여요. 격식을 차려야 하는 상황이나 가벼운 일상 대화 모두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표현이랍니다. 
📚 Oxford Learner’s Dictionaries 정의
- under the weather
- If you are or feel under the weather, you feel slightly ill and not as well as usual.
→ 만약 당신이 ‘under the weather’ 상태이거나 그렇게 느낀다면, 몸이 약간 아프고 평소만큼 컨디션이 좋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.
✍️ 예문
- I’m feeling a bit under the weather today, so I’m going to stay home and rest.
(오늘 몸 상태가 좀 안 좋아서 집에서 쉴 거야.) - She looks a bit under the weather; maybe she should go home early.
(그녀는 컨디션이 좀 안 좋아 보여. 아마 일찍 퇴근해야 할 것 같아.) - Sorry I couldn’t make it to the party; I was feeling under the weather last night.
(파티에 못 가서 미안해. 어제저녁에 몸이 좀 안 좋았거든.) - He missed the meeting because he was feeling a bit under the weather.
(그는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회의에 불참했어.) - I’ve been feeling under the weather lately, so I think I need more sleep.
(요즘 몸 상태가 계속 안 좋아서 잠을 좀 더 자야 할 것 같아.)
🔁 비슷한 표현들
- out of sorts (기분이 언짢거나 몸 상태가 좋지 않은)
평소보다 기운이 없거나 살짝 몸이 좋지 않을 때, 혹은 기분이 뒤숭숭할 때 사용하는 표현이에요.He’s been feeling a bit out of sorts lately. (그는 최근에 컨디션이 조금 좋지 않다.)
- feel off (컨디션이 평소와 다르다/안 좋다)
몸이나 기분 상태가 평소의 100%가 아닌, 뭔가 잘못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 자주 사용하는 말이에요.I feel a bit off today; I think I need to rest. (오늘 컨디션이 좀 별로라 쉬어야 할 것 같아.)
- below par (평소보다 컨디션이 낮은)
par(기준)보다 아래에 있다는 뜻으로, 건강 상태나 기운이 평소만큼의 수준에 못 미칠 때 사용해요.I’m feeling a bit below par this morning. (오늘 아침은 평소보다 몸 상태가 좀 안 좋네.)
- coming down with something (병 기운이 있다)
감기나 몸살 같은 가벼운 질병이 막 시작되려고 할 때, 몸이 으스스한 상황에서 사용하는 표현이에요.I think I’m coming down with a cold. (감기 기운이 좀 있는 것 같아.)
- not quite oneself (평소답지 않게 몸이나 기분이 안 좋은)
평소의 활기찬 모습이 아니라 몸이 아프거나 기운이 없을 때 사용하는 완곡한 표현이에요.She’s not quite herself today because of the headache. (그녀는 두통 때문에 오늘 평소 컨디션이 아니다.)



